교육위원에 출마 박동우 후보, 7일 캠페인 ‘킥업’
2018-09-04 (화) 12:00:00
부에나팍 통합교육구 제 1지구 교육위원에 출마한 박동우 후보(사진)는 오는 7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부에나팍 소재 부에나팍 시니어 센터(8150 Knotts Ave) 헤리티지 홀에서 선거 캠페인 킥업 행사를 갖는다.
박동우 후보는 “역사적인 김영옥 프리웨이를 제정하는데 많은 일들을 맡아 하다보니, 교육구 선거 캠페인 시작이 늦어졌다”며 “늦은 만큼 ‘도어 투 도어’로 부에나팍 모든 유권자들에게 다가가 나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USC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한 박 후보는 26년간 AT&T 홍보국장, F&M(파머스 앤 머천트)뱅크 가든그로브 지점 부지점장, 오바마 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장애정책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가주 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 보좌관으로 활동 중이다.
캠페인 및 후원 관련 문의는 박동우 후보 djpak@pacbell.net 또는 (714)858-047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