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회 영사 업무 ‘여권 신청 최다’
2018-08-21 (화) 12:00:00
김아름 기자
OC한인회(회장 김종대)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점심시간 12~1시)까지 실시하고 있는 순회영사 업무 중에서 여권 신청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회에 따르면 이 외에 한인들은 ▲한국 비자발급 ▲재외국민 등록 및 등본 발급 ▲가족관계 증명서 ▲출생 증명서 ▲혼인 신고서 ▲부동산, 한국재산 및 은행관련 위임장 및 공증 ▲국적상실 및 이탈자 ▲병역신고 ▲국외거주 신고 ▲사증 등의 업무를 순회 영사 프로그램을 많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 3일 영사업무를 위해 방문한 강민지(어바인 거주)씨는 “오늘 여권신청 하기 위해 방문했는데, 어바인에서 상대적으로 가깝고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OC한인회 영사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OC한인회는 영사업무 당일 도와 줄 자원봉사자들을 모집 중이다. 청소년이 방학기간 동안 자원할 시 사회봉사시간도 제공된다. 영사업무 및 자원봉사 문의는 (714)530-48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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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