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팔마 시의원에 현역 포함 3명 출마
2018-08-21 (화) 12:00:00
라팔마 시는 오는 11월 6일 선거에서 2명의 시의원을 뽑기 위한 시의회 총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후보자를 접수한 가운데 3명의 시의원 후보가 출마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마감 당일 ▲니테시 피 베텔- 기업가이자 경영가 ▲미셸 스티갤-라팔마 시의회 의원이자 부동산 중개인 ▲게렛 스콧 와다-검안사 및 사업가 등 총 3 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한편 가주 선거법에 의거하여 후보자 등록기간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이나, 현 캐시 플래치 마이어 의원이 재선에 출마하지 않아 오는 8월 15일까지 연장된 바 있다.
라팔마 시의회 는 5명의 시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