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 금액 8,000달러 달해 GG 경찰 용의자들 수배
지난 13일 가든그로브에 있는 셀폰 판매점 티모빌(T-Mobile)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국이 용의자 수배에 나섰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후 2시 49분경 세 명의 용의자가 가게에 침입해 전시용 셀폰 8대와 애플 와치 2대를 훔쳐 도주했으며, 손실 금액은 약 8,000달러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세명의 10대로 추정되는 용의자들은 몇분간 가게 주의를 서성이다가 가게에 침입해 전시되어 있던 상품들을 훔쳐 파킹 랏에 주차되어 있던 4-도어 니산 알티마 블랙 세단을 타고 도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번호판은 없었다.
세 명의 용의자는 히스패닉 남성들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인상착의는 ▲용의자 1-나이는 18-20세로 추정, 블랙 탱크 탑 셔트, 블랙 반바지, 하얀 양말, 블랙 신발, 짧은 블랙 머리 ▲용의자 2- 나이는 14-16세로 추정, 건장한 체격, 파란색 티셔츠, 검은색과 하얀색이 섞인 반바지, 하얀 양말, 하얀 신발, 검은색과 오렌지색이 섞인 파마머리 ▲용의자 3- 나이는 16-18세로 추정, 건장한 체격, 검은색 티셔츠, 파란색 반바지, 하얀 양말, 하얀 신발, 검은색 단발 길이의 머리 등이다.
한편 경찰국은 이번 사건이 LA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비슷한 범죄가 다수 발생한다며, 이 사건과 관련해 주민들로부터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가든 그로브 경찰 (714) 741-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