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샘터 문학동우회 회원 5명 신인상

2018-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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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 문인협회 여름캠프

▶ 수필 부문 이신우씨 등 수상

글샘터 문학동우회 회원 5명 신인상

글샘터 문학 동우회의 최용완 회장(왼쪽부터) 및 이신우 수필가, 김장진 수필가, 민유자 소설가, 장은돈 시인, 손영환 시인 등 당일 신인상을 수상한 5명의 글샘터 회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 카운티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 회원 5명이 지난 11일 미주 문인협회(회장 이윤홍) 주최로 팜스프링 소재 미라클 호텔에서 1박2일로 진행된 ‘미주 문인협회 여름캠프’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한국 경희대학교 홍용희 교수와 한남대학교 김완하 교수를 초빙하여 심사를 진행한 이 날 행사에서 수필 부문 ▲이신우-어머님의 물레가 돈다 ▲김장진-부정무한, 시 부문 ▲장은돈-꽃의 뱀 ▲손영환- 레이크 타호, 소설 부문 ▲민유자- 거벽 등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글샘터 문학 동우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스탠턴 소재 한미가정 상담소(12362 Beach Blvd #1)에서 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회비는 문학강의 및 점심, 교재를 포함해 인당 10달러이며, 특히 오는 22일에는 한국문단의 거장 홍승주 작가가 문학창작 강의를 한다. 글쓰기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949)554-4721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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