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시티 뱅크 창립 15주년 맞아 장학금 사업
2018-08-10 (금) 12:00:00
2003년 출범한 퍼시픽 시티 뱅크(행장 헨리 김)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장학금 사업을 발표했다.
은행은 오는 6월 고등학교 졸업자로 2년, 또는 4년제 대학 입학 예정자나 현재 대학교 1년생 재학생 중 10명을 선정, 각각 3,000달러씩, 총 3만달러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9월17일 마감하며 9월12일까지 개별 통보를 마친 후 시상식은 9월14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