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2018-07-20 (금) 05:54:33 블로거-라스베가스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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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 캐년은 


1919년에 미국 국립공원으로 


채택되었는데요~


한해 방문객이 무려


500만 여명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그랜드 캐년의 인기가 


실로 엄청난데요~


그랜드 캐년은 이름처럼 


규모 또한 엄청나죠!! 


길이가 무려 445km, 


너비가 짧게는 500m 에서 길게는 30km, 


협곡의 높이는 대략 1.6.km 나


된다고 하니 정말 그랜드 하죠~?^^


그럼 지금부터 엄청난 그랜드 캐년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구 사진입니다~ 


가족단위로 오신 


저희 투어 손님들인데 


매우 들뜬 마음으로 

입구에서 기념샷!!^^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그랜드캐년의 대표적
 명소 


사우스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은분들이 그랜드 캐년을 


가장 많이 찾으시고


아시는 곳이 바로 사우스림 입니다~~


왜냐하면 교통이 편리하고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보실 수 있기때문이죠~ 


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느냐?!!


하시면~


사우스림이 노스림보다 


지대가 낮은데 


낮은곳에서 높은곳을 봐야 


더 넓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랜드캐년 


전체 관광객의 90%가 


사우스림을 찾는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뷰 포인트로는 


마더 포인드 (Mather Point)

야바파이 (Yavapai Point)

브라이트 엔젤 (Bright Angel Point)


가 있습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사우스림 마더포인트와 


야바파이포인트 사이에있는 절벽에서 


찍은 저희 "라스베가스 매니아" 투어손님들 사진인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 하지않나요?^^
 

조금 위험해도 


저렇게 가까이서 찍으면


더욱 아름다운 사진과


경치를 보실 수 있어요~


물론 고소공포증이 없는 분들만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의 대표적 뷰 포인트인 


데져트 뷰 포인트와

(Desert View Point)


데져트 뷰 포인트에 있는 


워치타워사진 인데요~


 
워치타워는 


이스트림에 가시면 


꼭 가보셔야 할 곳이죠!!


위 사진과 같이 


타워 안에


호피족 인디언들의


페인팅을 구경하실 수 있구요~


또한 타워 위에서 보시는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의 뷰가


정말 멋지답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에서 찍은 


저희 투어 커플 손님들 사진인데요~


저 멀리 보이는


콜로라도 강 보이시나요? 


실제로 보시면 정말 아름답답니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노스림 사진입니다~ 


노스림은 사우스림에 비해 


규모가 작은 국립공원이라 


방문자 수 가 많진 않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대로


지대가 사우스림보다 


약 300m정도 높기때문에


겨울철엔 눈이 굉장히 많이 와


개방하지 않아요~^^


그리고,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그랜드 캐년 웨스트림 사진입니다~


그랜드 캐년 웨스트림은 


국립공원이 아닌


후알라파이족 인디언 


보호 구역인데요~


따라서 방문자수가 


거의 없는 곳이었는데 


2007년,  

많은 분들이 아시는 


스카이워크 (Sky walk)


라는게 생기면서


많은 분들이 찾게 된 곳이랍니다~


또한 협곡안을 들어가는


헬기투어가 있기때문에 인기가 많지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그랜드 캐년!
 

스카이 워크 사진인데요~ 


스카이워크 밑이


유리로 되어있어 


정말 아찔 하고 뷰가 좋지만


사진촬영이 안된다는(휴대폰카메라 포함)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점...ㅠㅠ 



이처럼, 그랜드 캐년은 


크게 국립공원

(노스림, 사우스림, 이스트림)과 


인디언 자치 구역

(웨스트림)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게 


그랜드캐년 투어 하면 


위에 모든 것을 


한번에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랜드 캐년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에


한번에 모든 곳을 


투어 하시기에는 


불가능 하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그랜드 캐년을 처음 방문하신다면 


사우스림과 이스트림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리는데요~


아무래도 그랜드캐년 


대표적 국립공원이고 


그랜드캐년을 다녀왔다!!


하시면 보통 사우스림이죠~^^


또한 이스트림과 사우스림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두곳을 한번에 보실 수 있다는 장점!!




웨스트림 같은 경우, 


켈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에서 


가깝기 때문에


켈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에서


관광하기 좋게 개발된 곳인데요~ 


국립공원은 아니기때문에 


구경하시는데 제한적이랍니다~


물론 스카이 워크와 


협곡안을 자세히 보실 수 있는


헬기 투어를 경험해 보시고 싶으시다면


웨스트림을 가셔야 겠죠?^^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볼 거리, 할 거리가 각각 다른 


그랜드 캐년!!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할 곳이랍니다~~^^



출처: 라스베가스 매니아(https://blog.naver.com/welasvegas)



<블로거-라스베가스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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