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현무, 한혜진 웃음짓게 한 사랑꾼

2018-07-13 (금) 03: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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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한혜진 웃음짓게 한 사랑꾼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모델 한혜진의 연인 전현무는 사랑꾼이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힐링이 필요해'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한혜진은 강원도에 있는 엄마의 집을 찾아 휴식 시간을 가지게 됐다. 


한혜진은 엄마와 텃밭을 바라보면서 대화를 했다. 이 와중에 엄마는 한혜진에게 카네이션을 가리켰고, 한혜진은 "오빠"라면서 카네이션을 사다 준 이에 대해 언급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중 한혜진에게 남동생만 있다고 말하며 '오빠'가 전현무인지 의심했다.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질문을 했고, 전현무는 조심스러워 했다. 


한혜진은 "저도 모르게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한 박스를 (선물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를 두고 "심으시고 나중에 저 달라고"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방송에서는 전현무가 한혜진을 강원도까지 데려다 줬다는 것도 드러났다. 한혜진의 어머니는 "좋겠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지난 2월 각자 소속사를 통해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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