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 경찰국, 독립기념일 음주 운전 단속

2018-06-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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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그로브 경찰국은 독립기념일인 내달 4일 오후 5시부터 오전 3시까지 비공개 장소에서 음주운전과 운전면허증 단속을 위한 체크포인트를 설치한다.

체크포인트는 확연히 볼 수 있도록 설치되고 운전자들은 경찰국에서 미리 준비한 절차에 따라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숙련된 경찰관이 음주가 의심되는 운전자를 발견하면 그 즉시 근처에서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토드 엘긴 경찰 국장은 “우리는 지역 사회가 독립기념일을 마음껏 즐기기를 바라지만, 동시에 책임감 있게 행동하기를 바란다” 며 “알콜과 마약등은 치명적인 사고를 불러올 수 있으니, 술 마시지 않을 사람을 미리 지정해 예비 운전자를 두는 것이 생명을 살리는 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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