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 채프만 애비뉴, 메리엇 호텔 개장

2018-06-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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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시 57번 프리웨이 근처 챔맨 애비뉴에 위치한 모텔 6와 24시 미국 캐주얼 레스토랑 ‘데니스’가 문을 닫고, 그 자리에 코트야드와 레지던스 인이 결합한 메리엇 브랜드 호텔이 오는 2020년 봄 개장한다.

오렌지 시 도시개발 위원회는 지난 5일 메리엇 사의 계획을 승인하고, 오는 11월 약 4.5 에이커 부지에서 건설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호텔은 총 306개의 객실,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및 각종 식당 시설들이 함께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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