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젠 마라톤 완주할 수 있어요”

2018-06-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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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 러너스 클럽, 첫 마라톤 교실 마쳐

“이젠 마라톤 완주할 수 있어요”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임원들과 마라톤 교실 참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창단된 ‘해피 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윤장균)은 지난달 13일부터 7주에 걸쳐서 세리토스 리저널 팍에서 실시한 첫 마라톤 교실을 지난 24일 마쳤다. 이번 마라톤 교실에는 53명이 졸업했다.

이날 마라톤 교실 종강식에서 윤장균 회장은 “회원들이 땀을 흘리며 열심히 참여하였던 2018년도 걷기 달리기 마라톤 교실이 이번 주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그동안 마라톤 교실을 이끌었던 임무성, 피터 김 코치는 격려사를 했다.

한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은 이번 마라톤 교실 참가자들에게 수료증을 증정했다. 이 클럽은 매주 일요일 세리토스 리저널 팍에서 걷기, 달리기 연습을 하고 있다.

문의 윤장균 회장 (213) 820-0376, 제임스 강 운영팀장 (562) 477-7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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