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나팍 더 소스몰, 야외 합동응원 무대
▶ 경품 등 푸짐한 상품

본보 주최로 LA다운타운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열렸던 한국과 스웨덴 전에서 한인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박상혁 기자>
“푸짐한 상품도 받고 월드컵 축제 함께 즐겨요”
부에나팍 대형 한인 샤핑몰 ‘더 소스’(6940 Beach Blvd.,)는 오는 26일(토)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1층 야외 무대에서 월드컵을 통해서 한국과 멕시코의 화합을 다지고 한국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친다.
메인 플라자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놓고 펼치는 이번 이벤트 참가자 800명(선착순)에게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와 아울러 60여 개의 업체들이 참가해 ‘페이스 페인팅’ 등 월드컵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 업체들은 또 선착순이나 경품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나누어줄 예정이다. ‘더 소스’의 숀 최 마켓팅 담당자는 “이번 응원전은 기존의 교회 등 닫혀 있는 공간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서 벗어나 야외 공간이면서 안전하게 응원 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라며 “1,800 여대의 주차 빌딩 및 인근 주차 공간을 통해 편리하게 주차 하고 경기를 함께 관람 할 수 있다”라고 말하고 2,000여 명이 함께 관람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숀 최 마케팅 담당자는 또 “더 소스 몰은 명실상부하게 오렌지카운티의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문화의 열정적인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같이 응원하고 축제를 즐길 좋은 기회”이라고 말했다.
더 소스 샤핑몰 측은 월드컵 응원전이 끝난 후 정오부터 저녁 10시까지 다양한 문화 축제를 마련한다. 이 문화 축제에는 입양아 양육을 알리고 돕는 이벤트도 포함되어 있다. www.thesourceoc.com
한편 LA 코리아 타운에서는 본보와 라디오서울(AM1650), KBS 아메리카 공동 주최,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2018 월드컵 한인 커뮤니티 공식 합동응원전’이 오는 26일 오전 8시 LA다운타운 주님의 영광교회(1801 S. Grand Ave.)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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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