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A타운 분리안’ 투표 참여 캠페인

2018-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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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 부동산 한인들에 촉구

‘LA타운 분리안’ 투표 참여 캠페인

유수연 교육 위원장(왼쪽 3번째), 남문기 회장(4번째)과 뉴스타 에이전트들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뉴스타 부동산(대표 남문기) 에이전트와 ABC통합교육구 유수연 위원장은 지난 10일 오후 한남체인 부에나팍 마켓 앞에서 오는 19일 예정된 리틀 방글라데시 주민의회 신설 분리안 주민 찬반 투표에 많은 참여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찬반 투표는 LA 코리아타운에 거주 또는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들 뿐만아니라 카운티내 다른 지역에 살고 있어도 타운과 이해 관계를 맺고 있는 16세 이상의 한인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A 한인타운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타운 내 마켓에서 물건만 사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지역 내에서 물건을 구입했다는 영수증과 신분증만 지참하면 가능하다
직접 투표는 오는 19일 오후 2-8시 하버드 초등학교(330 N. Harvard Blvd)나 파운더스 교회(3281 W. 6th St.) 중 한 곳에서 투표할 수 있다. (562) 802-4655, (562) 405-0797 sooyoo4ab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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