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킷 미니 스토어, 미션 비에호 오픈

2018-06-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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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켓 ‘타킷(Target)’이 밀레니엄 세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도심 속 소형화 매장 오픈을 주도하는 가운데, 올해 연말 미션 비에호에 위치한 ‘푸얼타 리얼 쇼핑 센터’ 내 구 스포츠 찰렛(27551 Puerta Real)자리에 들어선다.

이 지점은 3만 스퀘어 피트 규모의 크기로 전통 타킷의 크기인 12만 5000 스퀘어 피트에 3분의 1 축소 크기이다. 타킷 사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미션 비에호 타킷 지점은 전국에 걸쳐 확장 오픈하고 있는 미니 타킷의 일부로 쉽고 편리한 쇼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며 오는 11월에서 12월 사이에 오픈 할 계획이다” 며 “이에 따라 신규 고용 계획도 곧 발표 할 예정” 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미니 타킷은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오렌지 시, 어바인시 UC 어바인 내, 애나하임 지점에 이어 4번째 지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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