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 힐즈 빈곤층, 무료 식료품 제공

2018-06-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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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 째 오렌지 카운티 거주 빈곤층에게 식료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OC세컨드 하베스트 푸드 뱅크’는 지난 1일 라구나 힐스에 위치한 플로렌스 실베스터 기념 센터 뒷 편 주차장에서 푸드 트럭 ‘팍 잇 마켓’을 진행 했다.

이 자선 기관은 36피트의 냉장 트레일러, 최대 6,000파운드의 음식 보관실을 갖춘 푸드 트럭을 이용해 요거트, 우유등 유제품과 신선한 과일, 채소, 쌀, 고기 등을 약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특히 색으로 구분 된 로터리 카드를 통해 6명이 한 그룹으로 되어 5분 간격으로 푸드 트럭에 각 한 봉지를 채우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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