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터스틴 스트릿 페어 3일 ‘매운 요리 축제’

2018-06-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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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6월 전후에 거리에서 열리는 터스틴의 명물 매운 요리 축제인 ‘제 34회 스트릿 페어 앤 칠리 쿡 오프’ 축제(사진)가 오는 3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엘 카미노 리얼과 이스트 메인 스트릿 사이의 거리에 위치한 터스틴 올드 타운에서 열린다.

세계에서 가장 큰 칠리 쿡 오프인 이 축제는 살사 경연 대회, 공예품 부스, 식품 공급 업체, 상업 공급 업체, 각종 엔터테인먼트, 음악, 키즈 존을 포함해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 친화적인 콘테스트 및 부스, 와인 및 맥주 부스, 가족 광장 및 카니발 놀이기구 등이 함께한다.

또한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는 스트릿 페어 축제의 마무리를 장식 할 ‘파티 인 더 팍’ 무료 라이브 콘서트가 터스틴에 위치한 페퍼트리 팍(230 W. First Street)에서 락 그룹 ‘스톤 소울’이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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