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드 발리볼 토너먼트···그레이트 팍, 내달 19일부터

2018-05-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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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에 위치한 오렌지 카운티 그레이트 팍(6950 Marine Way)은 현재 강사이자 발리볼 전문가인 매트 테일러를 초청해 내달 19일 발리볼 코트에 샌드 발리볼 토너먼트를 갖는다.

18세 이상의 발리볼 애호가들을 위해 열리는 이번 발리볼 리그는 오는 8월 21일까지 열리며, yourirvine.org로 등록 가능하다.

강사 매트 테일러는 25년에 걸쳐 다수의 발리 볼 프로 경기 및 티칭 경력이 있다.


그는 UCLA 재학 중 3번의 내셔널 챔피언십을 비롯하여, CBVA(캘리포니아 비치 발리볼 어소시에이션)및 AVP(어소시에이션 오브 발리볼 프로페셔널)대회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이뤄낸 바 있다.

한편, 그레이트 팍은 9-14세 어린이를 위한 샌드 발리볼 레슨과 여름 캠프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경기 및 게임의 기초를 배우고, 2대 2 매치 전략 등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수업 및 캠프는 내달 11일부터 여름 내내 제공될 예정이다. Yourirvine.org로 등록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ocgp.org/camps 또는 (949)724-6247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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