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대상 무료 발달 선별검사
2018-05-29 (화) 12:00:00

‘영유아 무료발달 선별검사’ 후 한미특수교육센터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남가주 여러 도시를 순회하면서 ‘영유아 무료 발달 선별검사’를 실시해온 ‘한미특수교육 센터’(소장 로사 장)는 내달 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포모나 샌 가브리엘?포모나 리저널 센터(75 Rancho Camino Dr.)에서 마지막 행사를 갖는다.
이 센터는 지난달 21일부터 격주로 토요일 LA, 어바인, 라미라다 등지에서 12-60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행사는 소아 발달 전문의들이 시각, 청각, 치아, 정서발달, 언어발달, 대근육·소근육 발달 등 7가지 영역을 골고루 검사한다.
로사 장 소장은 “그동안 이 행사는 한인 학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라며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발달지연을 보인 아동들을 위한 검사 및 서비스를 연결하고 안내도 해준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특수교육센터가 지난 19일 라미라다에 가진 ‘영유아 무료발달 선별검사’에는 80명의 영유아들이 검사를 받았다. 이날 검사를 위해 30명의 전문가와 20명의 자원 봉사자들이 참가했다.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문의 (562)926-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