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프리카 차드 원정대’ 파송 예배

2018-05-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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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소사이어티 내일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슬로건으로 한인 사회에 잘 알려져 있는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24일(목) 오전 10시 30분에 소망 홀(5836 Corporate Ave. #110, Cypress)에서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이라고 불리는 ‘차드’ 지역 생명을 살리고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원정대 파견에 따른 파송 예배를 갖는다.

이번 원정대는 오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그곳에 머물면서 ‘소망 우물 파기’를 통해 주민들의 생명을 살리고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사업을 펼치게 된다. 또 각 가정과 어린이들에게 쌀, 티셔츠, 설탕, 사용하지 않는 선글라스 등을 선물한다.

‘소망 소사이어티’는 지난 2010년, 2012년, 2013년에 이어서 이번에 4번째 ‘차드 원정대’를 결성해 파송한다.


이번 원정대는 유분자 이사장, 정영길 목사(소망소사이어티 명예 이사), 최효명 사장(인터내셔널 대산), 피터 김 목사(호스피스 원목), 김민영 간호사(뉴욕 거주), 김효준 전도사, 오드리 이(학생) 씨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의 (562) 97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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