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핸스 파운데이션’ 우수 봉사상 수상
2018-05-22 (화) 12:00:00

4년 연속 우수 기관 봉사상을 받은 ‘굿핸스 파운데이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부에나팍 코리안 복지 센터와 매년 무료 세금 보고를 실시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굿핸스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이 지난 10일 어바인 퀘일 커뮤니티 센터에서 미 국세청과 가주 조세 형평국으로부터 우수 기관 봉사상을 받았다.
4년 연속 봉사상을 수상한 이 기관에서 활동한 웬디 신, 조엔 박 씨는 최우수 자원봉사자로 선정되어 미 국세청과 가주 조세 형평국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또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은 박동우 보좌관을 통해서 감사장을 전달했다.
제임스 조 대표는 “저희 한인 및 다민족 이민자 자원봉사자들이 지금까지 도움을 받던 이민자 자리에서 이제는 도움을 주는 이민자의 자리 바꿈 은 큰 변화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굿핸스 파운데이션은 올 8월 연방세법 변경에 따른 개인소득신고자를 대상으로 세무 및 세법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에는 코리안 복지 센터 어바인 사무소, 매월 3번째 목요일 6시30분부터 코리안 복지센터 부에나팍에서 각각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