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 오너 주택 27.4% 페이먼트 없어, 라구나 우즈 70.7%로 1위

2018-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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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에서 홈 오너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 15만 9171채가 모기지 페이먼트 없는 집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센서스가 발표한 주택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OC 58만 1506채 주택 중에서 27.4%가 부동산에 대한 모기지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주 전역에서는 27.8%, 인요 카운티가 53.5% 최고치, 산 베니토 카운티는 22.5%로 가장 낮았다.

특히, 가주 내 총 500개의 시 중에서 오렌지 카운티는 모기지가 없는 주택 비율이 높은 편이다.

가주 내 OC 시들의 랭킹은
▲라구나 우즈(1위) 70.7%로, 8,587채의 집 중 6,074 채가 모기지 프리
▲실 비치(2위) 67.6%로, 9,256채의 집 중 6,074채
▲웨스트 민스터(70위) 35.8%, 1만 4363채의 집 중 5,148채
▲파운틴 밸리(106위) 33.2%, 1만 3142채의 집 중 4,364채
▲뉴포트 비치(110위) 33%, 2만 1055채의 집 중 6,949채
▲스탠톤(127위) 32%, 5570 채의 집 중 1,781채
▲라구나 비치(128위) 31.9%, 6607채의 집 중 2,110채
▲로스무어(134위) 31.6%, 3381채의 집 중 1069채
▲라 팔마(137위) 31.5%, 3388채의 집 중 1067채
▲대나 포인트(137위) 31.5%, 8,873개의 집 중 2792채
▲헌팅톤 비치(144위) 31.1%, 4만 4,002채의 집 중 1만 3704채
▲가든 그로브(204위) 28.7%, 2만5643채의 집 중 7353채
▲샌타애나(217위) 28.4%, 3만 3206채의 집 중 9418채
▲풀러튼(240위) 27.8%, 2만3285채의 집 중 6,480채
▲어바인(297위) 26%, 4만 2981채의 집 중 1만 1171채
▲애나하임(322위) 25.3%, 4만 5271채의 집 중 1만 1462채
▲오렌지(376위) 22.9%, 2만 4221채의 집 중 5539채
▲미션 비에호(394위)22.2%, 2만 6012채의 집 중 5779채
▲라데라 랜치(499위) 6.8%, 5685채의 집 중 389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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