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4월 실업률 2.6%, 19년 만에 최저 기록

2018-05-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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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카운티의 실업률이 지난 4월 1년 만에 2만9,400 일자리를 추가하면서 2.6%를 기록했다. 이는 19년만에 최저치이다.

가주 고용 개발부가 발표한 OC 월간 직업 보고서에 따르면 총 직업의 수는 올 4월 164만 명이 고용되었다. 이는 지난 5년간 평균이 155만 명, 지난해 같은 달 161만 명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지난 4월 실업률은 2.6%로 지난 5년간 4.56%, 지난 해 3.4%보다 낮은 수치다.

한편 실직자 수는 지난 4월 4만 1,800명으로 지난 5년간 7만2,355명, 지난 해 5만4,100명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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