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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버스(deportation bus) 왔습니다”

2018-05-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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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조지아 예비선거를 앞두고 주지사 선거의 핵심 이슈로 불법이민 문제가 부상하면서 후보자들이 이민 문제를 두고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16일 조지아 주 클락스턴에서 ‘추방버스’로 꾸민 한 후보의 유세차량이 도착하자 이민자들과 주민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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