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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사마리탄 병원 ‘자전거 주간’ 무사고 기원

2018-05-16 (수)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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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출근하기’ 주간을 맞아 LA 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굿사마리탄 병원에서 15일 자전거 무사고 기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종교계 관계자들이 나와 자전거 주행자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순서를 진행했고, 안전한 자전거 주행을 위한 무료 첵업 등도 열렸다. 이날 자전거를 타는 어린이 등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가 이뤄지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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