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 우즈 한인회 양로센터 위문 공연

2018-04-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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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나 우즈 한인회 양로센터 위문 공연

라구나 우즈 한인회 오토 하프 클럽 회원들이 엘토로 양로 보건센터에서 공연하고 있다.

라구나 우즈 한인회(회장 정 베드로)의 오토 하프 클럽 회원들은 지난 24일 ‘엘토로 양로 보건센터’를 방문해 위문 공연했다.

라구나 우즈 한인회의 김홍식 씨는 “1,500여명의 인재들이 모여 사는 라구나 우즈는 가주 최고 은퇴 마을로 뽑히며, 은퇴 후에 자신이 가진 재능들을 이웃을 위해 봉사 하며 말년의 보람을 느낄 수 있다”라고 말하고 음악 공연뿐만 아니라, 건강, 신앙 문제를 위해 100여명의 한인 은퇴 의사들과 목회자들이 앞으로 더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구나 우즈 한인회 오토 하프 클럽 단원들은 앞으로 정기적으로 엘토로 양로 보건 센터를 방문해 유대를 가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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