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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성관계 폭로, 전 포르노 배우 성인잡지 표지 모델로

2018-04-1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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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 폭로로 유명 인사가 된 전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가 성인잡지 최신판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스테파니 클리포드가 본명인 대니얼스는 지난 2006년 트럼프 대통령과 하룻밤을 보낸 후 지난 대선 과정에서 그의 변호사로부터 13만 달러를 받고 입막음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대니얼스가 펜트하우스 잡지 5·6월호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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