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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배치된 트럼프 국경

2018-04-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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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령으로 멕시코 국경지역에 주방위군(National Guard)의 병력배치가 시작됐다. 멕시코 국경에 맞닿은 4개 주 가운데 애리조나, 텍사스, 뉴멕시코 주는 이미 방위군 병력을 국경에 파병했고. 캘리포니아도 병력 400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텍사스 주 접경지역인 리오 그란데 강둑에 텍사스주 소속 주방위군 병사들이 완전무장 상태로 국경을 감시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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