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주택 중간가 10.1% 상승한 71만달러

2018-03-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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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매매건수 1.3% 증가

오렌지 카운티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가격을 조사하는 ‘코어로직’사가 발표한 지난 2월 주택 구입 동향에 따르면 오렌지 카운티의 모든 주거용 주택 판매 중간 가격은 71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1% 상승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판매된 주택은 2,296개로 이는 1년 전에 비해 1.3% 증가한 수치다.

OC 주택 판매 동향은 ▲가장 비싼 27개의 우편번호 지역의 중간가는 77만 7,750달러부터 시작, 이는 작년에 비해 4.6% 상승한 반면 집값이 싼 27개 우편번호 지역의 중간가는 61만 달러 미만이고 매매는 3.1% 하락했으며 ▲중간가가 100만 달러 이상인 우편번호는 11개이었는데 작년에는 9개 지역이었고 ▲OC에서 가장 비싼 우편번호 지역은 뉴포트 비치 92662이며, 중간가는 399만 달러▲신규 주택은 전년 대비 17.2% 상승, 중간가는 작년과 같은 841만 달러 ▲해변가에 위치한 16개의 우편번호 지역에서 361개의 집이 팔렸는데, 이는 작년과 비슷 ▲기존 콘도는 1년 전에 비해 6.8% 하락, 중간 가는 49만 5,000달러로 전년 대비 9.3% 상승 ▲오직 6개의 우편번호의 중간 가격이 50만 달러 미만(총 108가구 판매), 작년엔 15개의 우편번호 (총 340 가구 판매)로 68%로 감소▲가장 저렴한 우편번호는 샌타애나 92701로 중간가격 35만 달러 ▲OC 총 83개의 우편번호 중 66개가 전년도 대비 가격 상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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