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미디 클럽 ‘임프로브’, 단장 4월 중순 오픈

2018-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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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시 다운타운에 위치한 코미디 클럽인 ‘브레아 임프로브’(120 S. Brea Blvd.)가 4월 중순 럭셔리 한 시설들로 단장을 마치고 오픈 할 계획이다.

이 클럽은 500석의 메인 쇼룸, 200석 규모의 유명 셰프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펍, 라이브 뮤직 룸 등을 포함하는 복합 용도의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구비된다. 또 수백 만 달러를 투자해 최신 오디오 및 조명 장비를 설치했다.

한편, 지난 2014년 어바인 임프로브는 소규모 지역에서 어바인 스펙트럼 쇼핑 센터 내에 있는 최신 대규모의 장소로 이전했다. 이 클럽은 현재 450석 규모로 각종 코미디 쇼, 연예인들이 자신의 TV, 영화 및 웹 콘텐츠를 실제로 촬영 제작 할 수 있는 시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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