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택 무단침입 여성 용의자 공개수배

2018-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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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경찰국 “아시안”

주택 무단침입 여성 용의자 공개수배
어바인 경찰국이 지난 1월 가정 집에 무단 침입한 여성 용의자(사진) 공개 수배에 나섰다.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월 18일 오후 8시 35분경 어바인에 위치한 한 가정집(14000 block of Fir street)에 침입한 후, 집 안에 있던 주인과 마주치자 도망갔다.

설치된 비디오 감시 카메라에 의하면 용의자는 아시안이며, 갈색 머리, 갈색 눈에 평균 신장이다. 경찰은 사건과 관련해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제보는 전화 (949)724-7189나 이메일 mricci@cityofirvine.org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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