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체육회장 선거 이규성씨 당선 기원

2018-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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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저녁 동보성

‘제19대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규성 부회장 당선을 위한 후원 행사가 오늘(14일) 저녁 6시 가든그로브 동보성 식당에서 열린다.

오렌지카운티 후원회(공동 회장 박진방, 오구, 안양대, 한광성)에서 마련하는 이 행사에는 한인 커뮤니티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규성 부회장은 ▲재미대한 체육회 회관을 LA에 건립하고 ▲전직 체육회장들의 활동 사항들을 기록해 남겨두는 작업을 하고 ▲내년 시애틀에서 열리는 미주 체전을 더욱 더 활성화시키는 방안 등을 추진할 것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재미대한체육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대의원 총회를 갖는다. 현재 워싱턴 DC에 있는 송재성 수석 부회장이 이규성 부회장과 함께 재미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문의 잔 노 홍보위원장 (714)886-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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