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하원 출마 영 김 후보 23일 기금모금

2018-03-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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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바인 메리엇 호텔서

한인들의 밀집지로 불리는 LA, 오렌지, 샌버나디노 등 3개 카운티에 걸쳐 있는 연방하원 39지구에 출마한 영 김 후보를 위한 선거 기금 후원 이벤트인 ‘킥 오프 펀드레이징’ 행사가 오는 23일(금) 오후 6시 어바인 메리엇 호텔(18000 Von Karman Ave.)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는 공식적으로 김 의원을 지지해온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및 한인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영 김이 연방하원 의원에 당선 되면, 이민 역사상 ‘최초 한인 여성 연방하원’이 되며, 한인으로는 20년 전 김창준 전 의원의 쾌거 이후 두 번째다.

문의 (949)474-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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