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통해 차 세대 지도자 양성”
2018-03-14 (수) 12:00:00

‘카리스 유스 콰이어’의 김동근(오른쪽) 지휘자와 임보희 반주자.
찬양을 통해 차 세대 지도자를 양성할 목적으로 한인 청소년 합창단 ‘카리스 유스 콰이어’(지휘 김동근, 반주 임보희)가 최근 창립됐다.
이 합창단은 유치원에서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원을 모집 중으로 이번 달 31일 오후 2-4시까지 플래센티아 소중한 교회(774 S Placentia Ave)에서 오디션을 갖는다. 연습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까지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실시된다.
김동근 지휘자는 “음악을 통해서 재능을 나누면서 남을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싶다”라며 “음악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어 주고 싶다”라고 말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한인 청소년들도 참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합창단은 ▲5월- 오픈하우스 뱅큇 ▲7월-웍??및 선교를 위한 자선 바자회 ▲9월-카리스 창단연주회 ▲12월-성탄절 특별 음악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합창단 임원진은 ▲고문-김기동 목사, 조성환 교수 등 고문단 ▲재정-서은숙 씨 등 이사진 ▲학부모회 대표-제니스 배 씨 등이다. 문의 (909) 610-5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