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 통합앱다운

휠체어 탄 오벤저스

2018-03-13 (화) 평창-박주연 특파원
작게 크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컬벤져스’의 ‘영미~’ 신드롬에 이어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도 휠체어컬링의 선전이 이어지면서 ‘오벤저스’로 불리는 패럴림픽 컬링 대표팀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휠체어컬링 대표팀은 파죽의 4연승을 이어가다 12일 독일전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지만 준결승 진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독일전에서 한국의 방민자가 투구를 하고 있다. <연합>

<평창-박주연 특파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