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축구 클럽 시즌 개막···17일, 그레이트 팍

2018-03-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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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사커 리그(USL)의 소속인 오렌지 카운티 축구 클럽(OCSC)은 오는 17일(토) 저녁 7시 어바인에 위치한 그레이트 팍(6950 Marine Way)의 챔피언십 축구 스타디움에서 2018년 정규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 오렌지 카운티 축구 클럽과 경기 할 첫 번째 팀은 유나이티드 사커 리그 소속이자, 애리조나 포닉스에 본사를 둔 프로 축구 팀인 포닉스 라이징 FC이다. 또한 오는 24일(토) 저녁 7시에는 새크라멘토 리퍼블릭 FC와 시합할 예정이다.

작년에 신축된 이 경기장은 스타디움 스타일의 5000개의 좌석, 가족 단위 이용객들을 위한 잔디로 된 좌석, 클럽 멤버와 VIP를 위한 부스 등이 마련되어 있다. 티켓은 14달러부터 90 달러까지 다양하며, 자세한 사항은 orangecountysoccer.com 또는 (949) 647-4625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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