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지난 한주 14건, 총기 위협 사건 발생

2018-03-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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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발생한 플로리다 총기 참사 이후 비슷한 유형의 모방 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가주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참사 1주일 후인 2월 18일부터 23일까지 OC를 포함해 남가주에서 학교 위협 관련 건으로 체포된 사람은 총 14명이다.

체포된 14명은 성인 2명, 학생 12명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플로리다 총격 사건보다 더 심각한 총격 사건을 저 지럴 것이다’, ‘방과 후 모임에서 참석자들을 쏘겠다’는 등의 위협 글들을 소셜미디어에 올려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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