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무료 미술 강좌, 코리안 복지센터 운영

2018-03-0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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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대표 엘렌 안)는 이번 달(9일, 16일, 23일, 30일) 그리고 4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이 복지센터(7212 Orangethorpe Ave #8)에서 13~19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미술 강좌를 연다.

선착순으로 참가자 15명을 모집해 운영하는 이 강좌는 참가하는 모든 학생이 그린 그림들을 5월6일(일) 샌타애나 바워 박물관에 전시 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나 문의 사항은 (714)449-11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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