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푸른 초장의 집, 24일 자원 봉사자 훈련

2018-02-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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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여성 및 그들의 자녀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고 있는 ‘푸른 초장의 집’ (원장 빅토리아 홍)은 오는 24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오렌지 시 705 W. La Veta Ave. 204C에서 봉사자 훈련을 갖는다.

훈련내용에는 학대의 유형, 긴급 안전 훈련, 피해자 보호, 자원봉사자의 자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참가비(점심식사포함)는 30달러이다. 전 과정(8시간) 이수 시 수료증도 수여된다. 자세한 정보는 hogp.or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714)532-2787 , hogphogp@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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