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헤리티지 팍 대규모 리모델링 추진

2018-02-1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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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시가 한인들이 즐겨찾는 어바인 헤리티지 팍 내 일부 시설 개선을 추진 중이다.

시의회는 오늘(13일) 예정된 회의에서 헤리티지 팍 내 커뮤니티 센터, 파인 아츠 센터, 유스 프로그램 오프시, 차일드 리소스 센터, 도서관 등 주요 문화 공간 시설 개선안을 중심으로 검토할 예정이며 이외 호수, 운동장, 주차장 출입, 조경 개선 등도 추가로 논의할 계획이다.

지난 1975년 처음 지어진 헤리티지 팍은 예술을 비롯해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코트와 호수 등 문화공간과 다양한 활동공간을 동시에 갖춰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시의회는 주요 문화시설 개선에 50만 달러 등 총 260만 달러의 예산을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개선공사 관련 시의회 미팅은 오늘 오후 4시 시청(1 Civic Center Plaza)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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