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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김원중과 5월 결혼..”평생 사랑 약속”

2018-02-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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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영, 김원중/사진제공=엘르브라이드

모델 곽지영(28)이 김원중(31)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12일(한국시간 기준) 오후 곽지영 소속사 에스팀은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반려자 김원중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습니다"고 밝혔다.

에스팀은 "오랜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되었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곽지영, 김원중/사진제공=엘르브라이드


곽지영의 결혼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웨딩 화보도 함께 공개됐다. 두 사람은 화보에서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곽지영은 2009 제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했다. 김원중은 2009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후 여러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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