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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측 “군대서 불미스러운 일? 사실 아냐”

2018-02-1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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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준(30, 본명 이창선) 측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보도에 '사실무근'이라고 발표했다.

12일 오후 소속사 프레인TPC는 이날 오후 한 매체에서 이준과 관련해 군대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팔목을 보여주며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은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활동을 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08년 드라마 '그분이 오신다'로 아이돌 데뷔보다 앞서 연기자로 데뷔했던 만큼, 그룹 활동 중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이준은 영화 '닌자 어쌔신' '배우는 배우다' '손님' '럭키' 등에 출연했다. 이외에 드라마 '아이리스2' '갑동이' '풍문으로 들었소' '뱀파이어 탐정' '캐리어를 끄는 여자'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입대했다. 최근에는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한 정소민과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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