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NKR’ 후원 한인 쉐프 인터뷰
2017-10-16 (월) 02:31:08
홍다은 기자
■아이린 전(Del Seoul 대표): 음식을 통해 탈북자를 도울 수 있다고 해서 올해 처음 참가하게 됐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함께 음식을 나누며 탈북자들 돕기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의미있는 행사인 것 같다.
■윌 송(bopNgrill 대표):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업체, 후원자, 참석자 등이 늘어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한다. 참가한 식당들이 음식을 100% 기부하여 행사에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니 기쁘다.
■대니얼 주(DAK 대표): 한국인으로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한식을 제대로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이러한 행사는 꼭 필요한 행사다. 앞으로도 계속 도울 것이다.
■줄리 윤 쉐프: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요리를 통해 탈북자들을 도울 수 있기 때문에 기쁘게 참가했다.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는 탈북자들에 대해 모르는 이들이 많은데 계속참여하여 도움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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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