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NKR’ 후원 한인 참가자 인터뷰
2017-10-16 (월) 02:29:15
홍다은 기자
■문예정(오하이오주립대 4학년): 시카고를 잠시 방문하는 동안 지인과 함께 참석하게 됐다. 한인 2세들이 좋은 취지로 함께 이러한 행사를 열었다는 것이 대단하고, 처음 접하는 퓨전한식도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
■신디 장(엔지니어): 행사를 통해 탈북자들이 필요한 생활용품, 구호물품, 교육 등을 좀더 지원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 또한 한인쉐프들의 음식도 한자리에서 먹어볼 수 있는 좋고, 멋진 행사라고 생각한다.
■송지윤(NAPAWF 근무): 좋은 마음으로 다함께 힘을 합쳐 탈북자들을 돕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았다. 한민족이기 때문에, 그리고 탈북자들의 비참한 상황을 알게 되면 도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영일(노스웨스턴대 3학년): 현재 학교서 크로싱보더스 챕터 대표를 맡고 있다보니 더욱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됐다. 학생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진 유명 음식점들이 좋은 뜻으로 참가해주어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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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