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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발목 수술…복귀에 3개월 소요

2017-10-1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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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23·닛폰햄 파이터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에 앞서 발목 수술을 받았다.

닛폰햄 구단에 따르면 오타니는 12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오른발 관절에 통증을 일으켜온 삼각 뼈 제거 수술을 받았다. 구단은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면서 “오타니는 앞으로 병원에서 재활 훈련을 하고 2∼3주 후에 퇴원할 예정이다.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때까지는 약 3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타니는 이번 오프시즌에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것이 유력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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