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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꽃청춘’ 위해 호주로 떠났다…“매니저도 의심”

2017-10-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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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 사진=스타뉴스

tvN '신서유기 외전'의 첫 타자 위너가 '꽃보다 청춘'을 위해 호주로 떠났다.

11일 tvN은 "지난 8월 종영한 '신서유기4'에서 '송가락' 송민호의 활약으로 결정된 뜻밖의 외전인 '신서유기 외전'이 올 연말 첫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서유기 외전'이라는 이름 아래 먼저 송민호를 비롯한 위너가 함께하는 '꽃보다 청춘 위너편'이 차례로 방송되고, 이어 강호동과 '신서유기' 멤버들이 함께하는 '강식당'이 방송된다"라고 전했다.


'신서유기 외전'의 첫 타자인 '꽃보다 청춘 위너편'에 출연하는 위너 멤버들은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로 출국했다. 몰래 데려가려는 제작진과 속지 않으려는 위너 멤버들의 물밑 줄다리기가 대단했다는 후문. 몇달간 배낭을 메고 다녔을 정도로 철저히 준비한 위너를 어떻게 속였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신서유기 외전'의 제작진은 "매니저도 안 믿을 정도로 모든 것을 의심한 위너를 데려가는 과정부터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서유기 외전'은 올 연말 첫 방송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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