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PNJK컵 축구대회 수상자들 II
2017-09-21 (목) 02:45:14
신경은 기자
<감독상>
■OB-연재경 감독(비호): 우리 팀이 연령층도 높은 편이고 부상자도 많아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많은 우승 경험을 통해 팀의 저력으로 이렇게 이기게 되어 정말 기쁘고 팀원들 모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맙다.
■장년-최시영 감독(비호): 바쁜 이민 생활과 부상으로 모든 선수들끼리 발 맞춰보기가 많이 힘들었는데 모두 하나가 되어 서로 열심히 격려하면서 우승까지 하게 되어 팀원들에게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
■청년-강종현 감독(축독): 축구선수 출신 하나 없지만 모두들 축구를 좋아하는 그 열정 하나로 팀원 모두 단합하여 이룬 우승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축구를 사랑하는 축독FC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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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