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

2017-09-20 (수) 02:44:38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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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
■김진수(엑스포 홍보팀장): 한국일보 덕분에 홍보가 잘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올해가 첫 회였는데 첫날에만 무려 600여명이 몰리는 등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한다. 잘한 점은 더욱 강화하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에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성경대로 건강하게 삽시다!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
■문정임(발마사지 팀장): 발 마사지로 몸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건강에 관심을 갖는 계기였길 바란다. 모든 분이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고 잠시나마 행복을 느끼셨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 마사지를 배우고 싶은 분은 각 교회로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다.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
■줄리안 스미스(자원봉사자): 시카고중앙교회에 다니고 있다. 한인들을 건강과 복지를 위해 잘 조직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일을 돕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비록 나는 언어 때문에 내용을 이해할 수 없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참석해 함께 하길 바란다.

<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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