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
2017-09-20 (수) 02:42:43
신은영 기자
■조성길(알링턴하이츠 거주): 한마음교회에 다니는 친구가 있어서 참석하게 됐다. 재림교회는 원래 건강한 식습관으로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직접 와보니 정말 대단했다. 발 마사지를 받았는데 구름에 몸이 둥둥 떠 있는 듯 너무나 편안하고 개운했다. 좋은 행사 마련해주어 감사하다.
■도널드 알본(윌멧 거주): 한국어로만 진행돼 알아듣지는 못했지만 사람들의 표정에서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 아름다운 음악도 듣고 발 마사지도 받았다. 건강부스는 영어로 진행됐고 친절한 봉사자들 덕분에 타인종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건강엑스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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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