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

2017-09-20 (수) 02:39:23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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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
■이민형(삼육서울병원 국제협력팀장/사진 좌): 엑스포 부스를 운영하면서 느낀 것은 시카고 교민들이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가셨고 이 엑스포가 앞으로 교민 사회에 큰 행사가 되어 중부에서 동부로, 동부에서 서부로 파급효과가 생겨 미주 내 더 많은 한인 동포 분들이 도움 받았으면 좋겠다.

■김난이(데스플레인스 거주): 삼육서울병원 홍보부스에서 일하고 있던 초등학교 동창인 민형이를 46년 만에 만났다. 건강을 위해 왔지만 오랜 친구도 만나고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된 행사였다. 처음 열린 행사였는데도 프로그램과 세미나, 건강 부스, 음식 부스 등 모든 것들이 좋았다.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
■김기원(시카고색소폰아카데미 단장): 둘째 날과 셋째 날 특별공연을 하게 됐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한 건강 엑스포에서 65세 이상의 시니어 단원들이 함께 음악으로 커뮤니티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참석자 분들도 기쁘게 해드리고 우리도 엑스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
■정육화(알링턴하이츠 거주): 엑스포를 통해 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간다. 사회 복지나 건강 강의들도 도움이 정말 많이 됐다. 건강 식품, 도서 등을 한 곳에 모아두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엑스포를 통해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해마다 건강 엑스포가 열렸으면 좋겠다.

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
■유연자(몰튼그로브 거주): 건강 관련 행사에 여러 번 가봤는데 이런 식의 건강&사회복지 엑스포는 처음이고 제일 도움도 많이 받고 좋았다. 발맛사지 부스에 사람이 너무 많아 아쉽게 받지 못했지만 꼭 한번 해보고 싶다. 앞으로도 매년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고 열린다면 계속 오고 싶다.

<신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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