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복지 엑스포에서 만난 사람들 IIII
2017-09-20 (수) 02:34:13
홍다은 기자
■주옥화(시카고 거주): 평소에 다리가 아파서 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발이 가볍고 시원하다. 다양한 건강 체험을 정성스럽게 제공해주어 좋았고, 이런 엑스포를 자주했으면 좋겠다. 또한 인터넷을 잘 못하니 정보를 얻기 어려운데 건강 세미나들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 수 있어 감사하다.
■김기향(다우너스그로브): 이번 엑스포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사랑의 듀엣 공연통해 은혜로운 노래도 듣고, 시원한 발마사지도 받고, 삼육서울병원 건강검진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둘째날엔 친구와 함께 가장 먼저 참석해서 꿀가루 선물도 받고 기분이 좋다.
■곽경식(노스브룩): 평소에 궁금했던 건강보험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태어나서 처음 발 마사지를 받아봤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감사하고, 기뻤다. 쉽지 않은 일인데 자기를 희생하면서 봉사해준 분들 덕분에 마음 깊이 고마움을 느끼고,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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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